사이사이 '틈'의 미,
복정동 셰어하우스 '틈틈집'
[tbsTV 공간산책]
by Whats Up Seoul Jan 21. 2016
한국의 전통에 '여백의 미'가 있다면 셰어하우스 '틈틈집'에는 '틈의 미'가 있다?
복정동 셰어하우스의 사이사이 숨어있는 '틈'의 매력을
마치 방 3개 짜리 주택이 가운데 마당을 두고 층층이 쌓아 올라간 형태!
각 방 사이, 각 세대 사이사이 햇빛과 바람이 들어오는 '틈'의 매력이 있는 '틈틈집'~
셰어하우스만의 매력, 하나!
개인 공간은 '따로'~ 거실이나 부엌은 '함께'~
셰어하우스의 또 다른 매력!
저렴한 월세에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생활비 절감 효과까지~
개인 생활을 보장 받기 힘든 셰어하우스의 단점은
'틈틈집'의 '틈'!으로 해결~
'틈' 하나로 사회적 역할 뿐 아니라 환경적인 역할까지!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실용적인 건물들의 조화가 만든 '틈틈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