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올림픽 정상을 위해 자신과 싸우는 선수들의 훈련 소리가 가득한 그 곳!
태릉선수촌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1966년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문을 연 태릉선수촌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위해 대한체육회가 설립한
한국 엘리트 스포츠의 요람이란 말씀~
선수들은 고단한 합숙훈련과 노력은
1976년 제21회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수립 이후 최초의 금메달을 얻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대한민국 여자배구팀 역시 예상외의 연승으로 준결승까지 올라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더랬습니다.
태릉선수촌에서 흘린 우리 선수들의 피와 땀은
힘들고 고단했던 그 시절 국민들에게 자신감의 원천이 되었던 것입니다.
태릉선수촌이 문을 연 뒤 우리 선수들이 따낸 하계 올림픽 메달은 몇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