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떠오르는 소금마을의
수상한 가게들
[tbsTV 로드다큐 우리동네]
by Whats Up Seoul Oct 20. 2015
염리동 소금길의 시작을 알리는 노란 점선들을 따라가면
각양각색의 숨어있는 염리동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tbsTV 영상이 전하는 맛깔나는 염리동의 수상한 가게의 매력을 느끼시려면
수상한 가게 1^^ 시련은 있어도 식은밥은 없다! "웃어밥"
압력밥솥으로 직접 지은 밥에 김가루와 깨를 솔솔~~
주방 가득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배달까지 완벽하게!
염리동의 건강 지킴이 영양 주먹밥을 위해 오늘도 그곳은 새벽 4시부터 분주합니다.
수상한 가게 2^^ 늘 열리는 재미난 장터 "늘터"
삼겹살 꼬치부터 아동복까지 무엇이든 자신이 팔고 싶은 것을 팔 수 있는 곳,
주말엔 음악공연도 선사합니다.
수상한 가게 3^^ 언뜻봐선 잘 모른다 "언뜻가게"
낡은 쌀가게 간판을 달고 있는 곳에 화요일마다 하나 둘 모여드는 외로운 사람들!!!
공동 거실에서 저녁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추워지는 가을, 이웃의 따뜻한 정으로 365일 후끈후끈 달아오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