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떠오르는 소금마을의
수상한 가게들

[tbsTV 로드다큐 우리동네]

by Whats Up Seoul

염리동 소금길의 시작을 알리는 노란 점선들을 따라가면

각양각색의 숨어있는 염리동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tbsTV 영상이 전하는 맛깔나는 염리동의 수상한 가게의 매력을 느끼시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j.mp/1jwG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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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게 1^^ 시련은 있어도 식은밥은 없다! "웃어밥"

압력밥솥으로 직접 지은 밥에 김가루와 깨를 솔솔~~

주방 가득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배달까지 완벽하게!

염리동의 건강 지킴이 영양 주먹밥을 위해 오늘도 그곳은 새벽 4시부터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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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게 2^^ 늘 열리는 재미난 장터 "늘터"

삼겹살 꼬치부터 아동복까지 무엇이든 자신이 팔고 싶은 것을 팔 수 있는 곳,

주말엔 음악공연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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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게 3^^ 언뜻봐선 잘 모른다 "언뜻가게"

낡은 쌀가게 간판을 달고 있는 곳에 화요일마다 하나 둘 모여드는 외로운 사람들!!!

공동 거실에서 저녁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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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가을, 이웃의 따뜻한 정으로 365일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염리동의 매력을 tbsTV를 통해 느껴보세요~ 링크 클릭^^ http://j.mp/1jQ5Q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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