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종이, 빈 병 찾아 삼만리~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티클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버려지는 자원을 모아 나라 경제를 살렸던 그 때 그 시절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kGHDeQ_gehE




요즘 폐품 수집은 동네 어르신들의 소일거리가 되었지만

80년대만 하더라도 물자절약을 위한 범국민적인 운동의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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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초중고교에서 매달 폐품을 거두는 폐품수집일이 가까워 오면

집집마다 신문 종이와 빈병 모으느라 여념이 없었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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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빈 손으로 학교에 가면 선생님께 혼쭐이 나기 일쑤였으니

어머니들은 동네 구멍가게에서 빈 병이라도 사서 아이들 손에 쥐어줘야 했단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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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가 재정에도 보탬이 되었던 폐품수집 운동 뒤에는

폐품수집일만 다가오면 이렇듯 불안한 밤을 보내야 했던 학생들이 있었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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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없는 폐품도 만들어야 했던 웃지 못할 사연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kGHDeQ_g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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