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상암동 청사 이전과 함께 또다른 도약을 시도하는 tbsTV!
수도권 대표 공익방송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끊임없이 소통하는
tbsTV의 과거와 미래를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15년 간 라디오 채널만을 보유했던 tbs가
2005년 3월 3일, 드디어 'TV서울'을 개국해 다매체 종합방송 시대를 열었습니다.
tbs TV는 지방자치정보 전문채널로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정책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등
공익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말씀~
특히 tbs TV의 간판 프로그램인 ‘기적의 TV 상담받고 대학가자’는
교육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입시 프로그램의 공적 기능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tbs창립 25주년 특집으로 제작된 '대중가요, 서울을 노래하다'는
2015 그리메상 우수작품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올해 6월 상암동 청사 이전을 통해 그 위상을 한껏 높일 tbsTV의 지난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