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호랑이에게나, 어린아이에게나 떡은 사랑받는 음식인데요!!!
하얀 연기와 함께 맛 좋은 고소한 냄새가 풍겨오는 그곳으로~ 링크 클릭^^
창덕궁과 창경궁이 가까운 낙원동 일대의 떡집들은
한국전쟁을 전후해 짧게는 3~40년에서 길게는 100년 가까이
이 골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요즘이야 흔한 음식이 됐지만
과거엔 빈부의 기준이 될 만큼 떡은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낙원동 골목, 몇 안남은 떡집들이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을 모으는 건,
서울의 옛 맛을 오롯하게 품고 있기 때문이겠죠.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상에 올랐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