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목소리

우리는 왜 AI에 현혹될 수밖에 없는가!

by 이경제

우리의 삶은 모방의 산물~

누군가의 저작권아래 우리는 세상에 태어났다

엄마 배속에서 열 달 애정과 창작의 고통 속에서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꿈속에서 까지 우리는 창작을 한다

우리의 삶이 보호받아야 하는 이유이다!


AI의 등장과 가치관의 충돌로 나만 아는 가치관 속에

남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나는 보호를 받으려 하는

시대의 모순 속에서

창작은 모방의 산물?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창작의 고통보다는

손쉬운 창작을 선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AI시대를 두려워하면서 AI에 의존하는

모순을 보이는 우리들 모습에서...


아무렇지 않게 부모님 찬스와 지인찬스를

마치 우리 자신의 능력인양 착각하는

이 시대의 고통과 혼란 속에서도 새로운

창작을 위해 고통을 감뇌 하는 우리들은

오늘도 고민한다...


이렇게 우리 앞에 태어난 아이들은 누구의

창작물인가...

진정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 태어난 창작의 아이들을

나의 아이라 할 수 있을까!


AI시대에 세대를 관통하고 진정한 우리의

가친관을 지키기 위해

창작의 고통 속에서 우리의 기쁨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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