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희일비하는 그대에게
자연을 닮아가는 것,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순응하는 그런 삶일까?
조금은 천천히,
지금을 음미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일희일비하는 그대에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