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기반의 IP 절차적 창작 과정(격주 6회)

by 김동은WhtDrgon


세계관 기반의 지식재산권 절차적 창작 과정


강의 정보

강사 김동은 (주)메제웍스 대표. https://sites.google.com/meje.kr/meje-works/a-consulting
장소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 새천년관 12층 1211호 (주의: 건국대 관련 과정이 아님)
일정 2026년 3월 14일부터 격주 토요일 총 6회
시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참가비 1회 5만원 / 전체 과정 15만원
참가신청 : https://forms.gle/ZUJ2wnkSzoou62D89


강의 목표
작가의 자의적 개입을 줄이고 맥락과 확률 테이블을 바탕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일관성 있는 집단 창작 체계를 수립합니다. 개별 창작자가 자신만의 서사 생산 기계인 내러티브 엔진을 설계하고 3개월 내에 구동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완성하여 발표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합니다.



세계관 기반 IP 절차적 창작 과정 항목

1회차: 절차적 창작과 세계관의 본질 (교재 1부 반영)

1교시: 절차적 창작의 정의와 전제 수립


디지털 전환 비용의 파괴와 창작의 민주화
과거에는 상상을 시각화하는 비용(예술적 숙련도)이 높았으나, 생성형 AI는 이 비용을 거의 제로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창작의 핵심은 '어떻게 그리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설계하느냐'의 문제로 전환되었음을 선언합니다.


Alternative Universe Setting vs World View
해외의 AU 설정과 국내의 세계관 개념이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단순한 배경 설정을 넘어 창작자의 철학과 인식이 담긴 'World View'로 진화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절차적 생성(PCG)의 서사적 도입
게임 기술인 PCG를 서사 창작에 도입합니다. 작가가 장면마다 개입하지 않아도 세계관의 법칙이 개연성 있는 서사를 산출해 내는 '내러티브 엔진'의 기본 논리를 세웁니다.


핍진성과 개연성: 독자를 설득하는 내부 논리
교재에서 강조된 '거짓 세계를 믿게 만드는 힘'을 정의합니다. 현실과 달라도 내부 법칙이 일관될 때 발생하는 핍진성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창작 아키텍트의 역할: 설계자로서의 작가
작가는 이제 문장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이야기의 모태가 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건축가입니다. 인공지능과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구조적 사고법을 익힙니다.


1회차 MVP 설정: 3개월의 마일스톤
과정 종료 시까지 완성할 '주사위 테이블 1개 + 프롬프트 템플릿 1개 + 시연 프로토타입'의 구체적인 목표치를 개인별로 설정합니다.


2교시: 배타적 지식체계로서의 세계관과 크레딧 법전


세계관의 층위: 설정/월드/유니버스/캐논
교재에 기재된 세계관의 4단계 층위를 구분합니다. 단순 설정을 넘어 복수의 작품이 연결되는 유니버스 세팅으로 나아가는 로드맵을 이해합니다.


커뮤니티 크레딧 법전의 개념
세계관은 동일한 단어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배타적 약속입니다. 이 '법전'이 선명할수록 집단 창작의 재현성이 높아지는 원리를 파악합니다.


키워드: 소통의 최소 단위와 연결의 미학
'마늘-곰', '마늘-검은망토' 사례처럼 키워드 간의 연결이 어떻게 고유의 부가가치를 만드는지 교재의 사례를 통해 학습합니다.


기믹 키워드 글로서리(Gimmick Keyword Glossary) 작성법
브랜드나 아이돌 IP에서 사용되는 은유적 단어군 세팅법을 다룹니다. 상품이나 인물을 키워드화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요소를 정의합니다.


세계관 중앙 문서(Bible)의 구조 설계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중앙 문서 제작법을 배웁니다. 키워드 리스트와 글로서리가 왜 창작의 백과사전이 되는지 이해합니다.


데이터베이스로서의 세계관 관리
절차적 창작을 위해 모든 설정을 데이터화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이 즉시 참조할 수 있는 형태로 정보를 구조화하는 기초 작업을 실습합니다.


3교시: 인지과학의 적용과 스크립트 이론


로저 섕크의 스크립트 이론과 창작의 결합
인간이 상황(식당, 병원 등)을 기억하는 방식인 '스크립트'를 서사 모듈에 적용합니다. AI가 개연성 없는 텍스트를 뱉지 않도록 통제하는 가이드라인을 수립합니다.


스키마(Schema)와 인지적 기대치 설계
독자가 특정 상황에서 당연하다고 느끼는 '상식의 틀'을 설계합니다. 이 스키마가 탄탄해야 이후에 벌어질 서사적 반전이 힘을 얻습니다.


휴리스틱과 캐릭터의 직관적 오류
모든 캐릭터가 논리적으로만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인지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 캐릭터의 성향에 따른 '판단 지름길'을 주사위 변수로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행동 패턴의 범주화와 뼈대 만들기
작가의 자의적 개입 없이도 캐릭터가 '당연히 취할 법한 행동'을 리스팅합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프롬프트의 논리적 뼈대를 구축합니다.


창발적 변수: 시스템이 만드는 의외성
정해진 스크립트 사이로 주사위 값이 투입될 때 발생하는 창발적 서사의 재미를 탐구합니다. 설계된 의외성이 어떻게 지식재산권의 독창성이 되는지 논의합니다.


프롬프트 아키텍처 1차 초안 작성
[세계관 명칭] + [스크립트 유형] + [주사위 결과]를 조합하여 인공지능에게 서사를 산출하게 하는 첫 번째 지시문을 작성합니다.


2회차: 나라는 데이터 세계와 키워드 클라우드 (교재 2부 반영)

4교시: 자아 구성 키워드 인식과 데이터화


나라는 데이터 세계의 발견
교재의 '나를 구성하는 키워드' 섹션을 기반으로 인물, 사건, 사물, 장소를 축으로 나의 무의식을 데이터화합니다.


핵심 키워드 발견: 연결의 밀도 측정
단순히 좋아하는 단어가 아닌, 내 삶의 데이터(시간, 돈, 통화량)에서 가장 많은 연결을 가진 핵심 키워드를 추출합니다.


키워드 분류 실습: 명칭부터 현상까지
추출된 단어들을 교재의 가이드에 따라 명칭, 현상, 감정, 관계, 직업 등으로 세부 범주화합니다.


무의식의 언어화와 기록의 습관
머릿속에만 있던 이미지를 구체적인 명사로 바꾸는 훈련을 합니다. 이 기록이 세계관 창작자의 보물창고가 되는 이유를 이해합니다.


실체적 상상력 훈련: 오감의 데이터화
교재의 '실체적 상상력' 개념을 빌려, 상상 속 공간의 질감, 냄새, 소리를 텍스트 데이터로 변환하는 연습을 합니다.


나의 세계관 기초 에너지 정의
내 창작 활동을 지속하게 만드는 근원적 에너지(갈등, 탐구, 사랑 등)를 키워드로 정의하고 공표합니다.


5교시: 키워드 클라우드 샘플링과 시각 언어 훈련


키워드 시트 제작: 연결 리스팅
핵심 키워드 3~10개를 중심으로 파생되는 연관 키워드들의 망(Net)을 형성합니다.


이미지를 통한 키워드 표현법 (비주얼 스크립트)
교재 3부의 시각화 원리를 적용하여, 느낌을 주는 이미지를 수집하고 그 느낌의 본질을 언어화하는 훈련을 합니다.


직관적 반응과 지식 중추의 연결
시각적 자극에 대한 말초적 반응을 세계관 내부의 지식 체계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방법론을 실습합니다.


키워드 간 부가가치 생성 테스트
전혀 상관없는 두 키워드를 결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도출합니다. (예: 교재의 마늘+검은망토 사례 실습)


내 세계관의 메시지와 결정적 장면 도출
키워드 망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연결이 일어나는 지점을 포착하여, 세계관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를 문장화합니다.


창작 세계관 전환 브릿지 설계
개인적 취향이 담긴 키워드들을 어떻게 보편적인 상업 IP 키워드로 치환할 것인지 전략을 세웁니다.


6교시: 창작 세계관의 뼈대 스케치와 메시지 도출


정의를 통한 세계관 경계 확정
우리 세계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명시합니다. 이 차별점이 바로 배타적 지식체계의 시작임을 인지합니다.


세계관 외곽 키워드와 유입 경로
누가 내 세계관에 들어와야 하는지 정의하고, 그들을 유혹할 '장르적 외곽 키워드'를 배치합니다.


메시지 vs 테마: 문학적 풀어내기
교재 9장에 언급된 '주제와 메시지의 차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이념을 문학적인 메시지로 승화시키는 법을 배웁니다.


최소 완성 기준(MVP)의 구체화
6회차 시연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의 최소 수량을 확정합니다. (키워드 50개, 테이블 항목 10개 등)


개인별 세계관 스케치 1차 발표
작성된 뼈대를 동료들에게 공유합니다. 이때 동료들은 독자의 입장에서 '유입 가능성'을 피드백합니다.


2회차 랩업: 데이터 클라우드의 완성
수정된 키워드 시트를 최종 정리하며, 3회차의 거시 구조 설계를 위한 준비를 마칩니다.


3회차: 세계관의 거시적 인과 구조 구축 (교재 2부 A/B 반영)

7교시: 사회학 및 문화인류학적 물리 법칙 수립


지리적 환경과 문명의 인과관계
교재 8.3 지형/환경 섹션을 바탕으로 지리가 어떻게 경제와 종교를 결정하는지 물리적 법칙을 세웁니다.


제도주의와 사회 계층론의 적용
교재 8.5 사회/조직 섹션의 계급, 신분, 직업 체계를 설계합니다. 권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정의합니다.


물리 법칙의 변주: 마법과 기술 체계
교재 8.4.3의 기술/마법 체계 구성법을 활용하여 세계의 작동 원리를 확립합니다.


문화적 결정론과 주민의 생활 양식
교재 8.6 생활/일상 섹션의 의식주가 사회 구조에 의해 어떻게 규정되는지 인과를 만듭니다.


세계관의 물리적 한계와 제약 설정
안정적인 서사 산출을 위해 '불가능한 것'들의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거시 데이터의 명제화
인공지능이 학습할 수 있도록 "A 세력은 B 이념을 위해 C 행동을 한다"는 식의 명제로 구조화합니다.


8교시: 바깥 세계 유입 경로와 타겟 키워드 설계


콘텐츠 거주자 vs 관광객 전략
교재에 기재된 유입 전략을 바탕으로 정보의 깊이를 층위별로 나눕니다.


타겟 독자의 키워드 클라우드 분석
잠재 고객이 선호하는 키워드를 수집하여 우리 세계관 입구에 배치합니다.


강제 연결: 인물/사건/사물의 떡밥 구조
사용자를 핵심 키워드로 유도하는 징검다리 사건들을 설계합니다.


트렌드와 글로벌 맥락 반영법
환경, 윤리, 기술 등 현재의 글로벌 이슈를 세계관 내부로 끌어들이는 변주법을 익힙니다.


장르 팬덤의 문법 활용
교재에 나열된 장르별 주제 키워드를 활용해 독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춥니다.


유입 경로 시나리오 테스트
사용자가 우리 세계관을 처음 접했을 때의 경로를 시뮬레이션하고 수정합니다.


9교시: 장르적 관습을 활용한 현실성 부여


현실주의 기반의 초현실 설계
교재 8.1의 역사소설/대체역사 장르 문법을 활용해 세계관의 바닥을 다집니다.


패러독스(Paradox) 단계 설정의 실제
교재 8.2.3의 패러독스 17단계를 활용하여 우리 세계관의 '이상함의 정도'를 정확히 수치화합니다.


장르적 클리셰의 전략적 사용과 파괴
익숙한 설정을 어디까지 허용하고 어디서부터 비틀 것인지 '경계'를 설정합니다.


디테일의 힘: 생활 잡화와 도구의 목록화
교재의 사물 키워드 리스트를 활용해 세계관의 핍진성을 높이는 소품들을 정의합니다.


확률 테이블의 변수 리스팅
거시 법칙 중 주사위로 결정될 변동 값들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거시 설계 최종 통합 검토
지리, 사회, 문화, 법칙이 상호 모순 없이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3회차를 마칩니다.


4회차: 서사 모듈화와 확률 테이블 설계 (교재 2부 B 반영)

10교시: 구조주의 서사학과 조립 설명서로서의 이론


블라디미르 프로프의 민담 형태론 적용
이야기의 기능을 31가지 모듈로 이해하고, 이를 절차적 창작의 조립 단위로 변환합니다.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정 모듈화
여정의 각 단계를 독립적인 주사위 테이블 이벤트로 설계합니다.


그레마스의 행위자 모델과 캐릭터 슬롯
인물을 고정하지 않고 '주체, 대상, 조력자' 등의 슬롯으로 객체화합니다.


사건의 트리거(Trigger)와 결과 로직
모든 사건의 시작 조건과 결과의 분기점을 논리적으로 연결합니다.


서사 모듈의 접속 단자 설계
각 장면이 다음 장면과 어떻게 논리적으로 맞물리는지 '접속 규칙'을 만듭니다.


개인별 서사 모듈 5종 정의
자신의 세계관에서 가장 빈번히 일어날 사건 모듈 5개를 확정합니다.


11교시: 캐릭터 역할과 장면의 객체화


캐릭터 슬롯 데이터 필드 정의
성향, 능력치, 상태 등 교재에 기재된 캐릭터 구성 요소를 필드화합니다.


장면(Scene) 구성 요소의 해체
교재 8.8 섹션을 반영하여 상황, 동작, 배경, 소품으로 장면을 쪼갭니다.


시퀀스: 결정적 장면의 집합체 설계
개별 장면이 모여 하나의 의미를 만드는 시퀀스 단위를 구조화합니다.


객체 간 상호작용 규칙(Script) 수립
특정 인물과 사물이 만났을 때 자동 실행될 행동 규칙을 작성합니다.


재현성을 위한 Naming Convention
집단 창작 시 혼선을 막기 위한 명명 규칙을 글로서리와 연동합니다.


내러티브 엔진 전체 설계도(E-R 모델) 작성
모든 요소의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를 그립니다.


12교시: 세계관 맥락을 담은 주사위 테이블 제작


맥락 확률 가중치 설계
세계관의 현재 상태가 주사위 확률에 반영되는 보정치 시스템을 만듭니다.


메인 주사위 테이블(1d20) 제작 실습
교재의 사건 키워드들을 항목값으로 넣어 실제 테이블을 완성합니다.


떡밥(Hook)의 절차적 관리 시스템
복선의 투입과 회수를 주사위 결과에 따라 관리하는 로직을 설계합니다.


크리티컬 히트와 기적의 항목 설계
낮은 확률로 발생하는 예외 상황이 서사에 주는 충격을 설계합니다.


다중 테이블 연동(Chain Tables) 구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주사위 판정의 흐름도를 완성합니다.


논리 시뮬레이션 및 테이블 튜닝
직접 주사위를 굴려 서사의 흐름이 어색하지 않은지 검증하고 수정합니다.


5회차: 지식체계 발굴과 AI 구조화 (교재 3부 반영)

13교시: 인터뷰 세션을 통한 세계관 원재료 수집


발굴 도구로서의 AI 세팅
AI를 선생이 아닌 '곡괭이'로 정의하고, 인터뷰 질문 생성을 위한 프롬프트를 짭니다.


랜덤 키워드 인터뷰 실습
AI가 뽑은 키워드를 인터뷰어가 던지고, 작가는 무의식적으로 답변합니다.


클로바 노트를 활용한 원재료 데이터화
전체 발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날것의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무의식적 설정의 포착과 기록
말하는 도중 튀어나온 예상치 못한 설정을 별도 리스트로 분리합니다.


심층 묘사 데이터 수집
사소한 소품이나 풍경에 대한 묘사를 인터뷰를 통해 풍성하게 만듭니다.


텍스트 뭉치의 1차 정제
서사 산출에 방해가 되는 노이즈를 제거하고 핵심 명제를 선별합니다.


14교시: 인공지능 분류와 오류를 통한 경계 확정


AI의 자동 타입 분류 실행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인물, 장소, 사건 등으로 자동 분류하게 합니다.


분류 근거의 투명한 공개
AI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을 요구하여 시스템의 논리를 파악합니다.


AI의 오류에 대한 작가의 반박(핵심 과정)
AI가 틀린 지점을 작가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며 세계관의 고유 경계를 확정합니다.


보강 질문 30개를 통한 설정 구멍 메우기
AI가 찾아낸 논리적 빈틈에 대해 작가가 답하며 세계관을 완결합니다.


키워드 간 연결 고리(Relationship) 재구성
AI가 제안한 관계도를 작가의 의도에 맞게 다시 그립니다.


지식 베이스(Knowledge Base) 최종 확정
분류되고 연결된 최종 데이터를 내러티브 엔진에 탑재할 준비를 마칩니다.


15교시: 내러티브 엔진의 절차적 정합성 검증


지식 체계와 주사위 테이블 연동 확인
발굴된 설정들이 설계된 확률 테이블과 충돌하지 않는지 검증합니다.


시스템 프롬프트(System Prompt) 최종 튜닝
교재의 법칙과 원칙 섹션의 내용을 지시문에 완벽히 녹여냅니다.


서사 산출의 일관성 및 중력 테스트
여러 번 생성해도 세계관의 톤이 유지되는지 '일관성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출력 UI 설계: 사용자의 서사 경험
독자가 서사를 읽는 순서와 인터랙션 방식을 설계합니다.


MVP 프로토타입 최종 구동 점검
6회차 발표를 위한 기계의 작동 상태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엔진 명명과 지식재산권 비전 수립
자신의 엔진에 이름을 붙이고 IP로서의 가치를 정의하며 5회차를 마칩니다.


6회차: 내러티브 엔진 시연 및 프로젝트 발표 (교재 종합 반영)

16교시: 개인별 내러티브 엔진 프로토타입 발표


설계 의도 및 핵심 키워드 공유
어떤 자아 데이터에서 출발해 이 엔진에 도달했는지 과정을 설명합니다.


실시간 주사위 판정 및 서사 생성 시연
현장에서 즉석으로 주사위를 굴려 서사가 산출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세계관 법전(규칙)의 독창성 강조
내 엔진만이 가진 배타적 지식체계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산출물 퀄리티 및 톤앤매너 리뷰
생성된 서사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일관된지 동료들과 평가합니다.


시행착오와 해결 노하우 공유
설계 과정에서 겪은 논리적 모순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지식을 나눕니다.


엔진의 상업적/예술적 위치 정의
이 엔진이 향후 어떤 시장이나 팬덤에 소구할지 위상을 정립합니다.


17교시: 절차적 창작 교차 검증 테스트


참가자 간 엔진 교환 및 구동
서로의 테이블과 프롬프트를 바꿔서 타인이 나의 세계관을 생성해 봅니다.


시스템의 객관성 및 재현성 확인
내가 없어도 세계관의 일관성이 유지되는지 '시스템의 힘'을 테스트합니다.


타인의 구동에서 발견된 창발적 서사
내가 생각지 못한 명장면이 타인의 손에서 나올 때의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세계관 접근성 및 유입 경로 평가
타인이 내 엔진에 접속했을 때 느낀 첫인상과 진입 장벽을 논의합니다.


엔진의 매체 확장성 타당성 검토
소설, 게임, 웹툰 등 매체별 전환 가능성을 집단 지성으로 점검합니다.


최종 수정 보완 사항 도출
교차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엔진의 마지막 버그를 수정합니다.


18교시: 지식재산권 확장 경로 논의 및 과정 마무리


IP 플랫폼으로서의 내러티브 엔진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스스로 확장하는 IP 시스템의 미래 비즈니스를 논의합니다.


트랜스미디어 확장 로드맵 수립
내 엔진이 어떻게 다양한 미디어를 먹여 살릴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짭니다.


인공지능 시대 창작자의 새로운 윤리와 태도
기술에 함몰되지 않고 상상력을 지휘하는 소명을 확인합니다.


지속 가능한 창작자 네트워크 결성
과정 종료 후에도 서로의 세계관을 검증해 줄 'IP 연구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세상을 향한 첫 번째 주사위 굴림(Launch)
자신의 엔진 결과물을 외부에 공개하며 세계관 마스터로서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공지 사항
개인별 과제 설정과 밀착 피드백을 위해 전체 과정 단톡방과 개인 상담 채널을 상시 운영합니다. 6회차 종료 후에는 구동 가능한 자신만의 내러티브 엔진 프로토타입을 보유하게 됩니다.


문의 : www@whtdrg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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