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누가 뭐라 할지라도
‘당신의 최선’과
그 안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최선을 다해
그걸 지지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2.
가끔은, 서로의 최선에도,
어긋날 때가 있다.
그럴 땐 서로 터놓고 이야기하고,
서로의 최선을 이해하고 나면,
앞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다.
순진한 생각일진 모르지만,
아직은 그렇게 믿고 싶다.
경영컨설턴트이자, 글도 쓰고, 축구도 하고, 복싱도 하고, 플라멩코도 추는 등 온갖 딴짓을 합니다. 컨설턴트로 졸라 열심히 살고 있고, 아직도 성장통을 겪으며 자라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