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특수부대 찾아 '활짝' 웃는 김정은 사진

by 위키트리 WIKITREE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특수부대 훈련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북한 매체 조선중앙통신은 13일 김정은이 북한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 타격경기대회'에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정은이 "적 후방 침투와 대상물 타격, 실탄사격과 무장헬기 편대의 타격 능력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련장에 나타난 김정은이 활짝 웃는 얼굴로 군사들의 환대를 받는 모습과 망원경으로 훈련 장면을 지켜보는 모습 등이 담겼다.


훈련을 참관한 김정은은 "전투원들이 남반부(한국)의 산발(산맥)을 주름잡으며 내달리는 맹호를 방불케 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북한 노동신문이 공개한 북한 특수부대 훈련장 사진이다.



img_20170413111807_61bb8f33.jpg 이하 뉴스1



img_20170413112028_22afa55d.jpg


img_20170413112036_88127bbf.jpg


img_20170413112355_662c5056.jpg


img_20170413112408_e97e49bc.jpg


img_20170413112622_f0238952.jpg


img_20170413112631_d69d3fec.jpg


img_20170413112653_d2d9bfed.jpg


img_20170413112658_7db3d1f2.jpg


img_20170413112701_d4a93a3e.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서울 택시기사 복장, 6년 만에 유니폼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