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광고에서 본 ‘닉’, 정체가 궁금하다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70623145550_b0e55f71.jpg 위키트리




최근 서울 9호선 고속터미널, 신논현 등의 역과 주요 버스정류장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가 내걸렸다.


지쳐보이는 남성이 강한 체력을 보이는 상대에게 메시지를 던지는듯한 “지치지도 않아? 닉”

미모의 여성이 뒤돌아 보며 옅은 미소와 함께 이야기하는듯한 “좀 멋진데, 닉”

광활한 도로 위에서 쓸쓸해 보이는듯한 여성이 말하는듯한 “나를 지켜줘, 닉


이런 짧은 문구만 있어 지하철을 기다리며, 혹은 버스를 기다리며 이 광고를 마주친 사람들은 하나 같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대체 이거 무슨 광고지?’

지치지도 않고 멋지고 나를 지켜준다는‘닉’. 언뜻 잘 생긴 외모를 지닌 든든한 ‘보디가드’ 혹은 ‘히어로’를 떠오르게 한다. 언뜻 보면 영화의 한 장면을 캡쳐한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대부분 개봉예정인 영화의 홍보 광고인줄 아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광고에는 ‘닉’ 정체를 조금이라도 짐작해 볼 수 있는 몇가지 단서가 있다. “2017. 7”이라는 날짜에서 그 정체가 7월달에 공개될 것 이라는 것. 그리고 하단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로고다.


이를 두고 ‘혹시 기이자동차에서 신차를 출시하려나?’라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아직까지 이런 추측이 맞는지 장담할 수는 없다.


최근 유튜브에도 ‘닉’에 대한 영상 3편이 공개됐다. 영상은 각각 6초 분량으로, 짧게 ‘닉’을 언급한 뒤 영상이 끝나 역시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 영상을 보면 지하철역과 버스쉘터에 게재된 광고가 모두 이 영상의 한장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를 지켜주고, 멋지고, 지치지도 않는 ‘닉’은 도대체 누굴까? 2017년 7월에 ‘닉’의 정체가 공개된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7월에 공개되는 ‘닉’의 정체. 앞으로 그의 귀추를 주목해보도록 하자.



<닉, 연비편> / 이하 유튜브, 기아자동차



<닉, 안전편>


<닉, 스타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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