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드레스 입힌 김우리에 박시연이 한 말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70807103546_6903c357.jpg 이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박시연(38)씨가 과거 화제가 됐던 파격드레스를 언급했다.


박시연 씨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매가 좋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창피하다"며 운을 뗐다.


박시연 씨는 "몸매가 좋지 않다"며 "다 '보정 발'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44)씨는 과거 청룡영화상에서 박시연 씨가 입은 드레스를 언급하며 "보정 아니다"라며 "난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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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씨가 "그 옷 누가 입혔는지 아시죠?"라고 하자 박시연 씨는 "나도 사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속으로 얼마나 원망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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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씨는 "박시연 씨 신인 시절에 내가 드레스를 했다"며 "그래도 그때부터 박시연 씨 명품 몸매가 시작된 거다.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도 붙었다"고 전했다.


박시연 씨는 2007년 11월 23일 열린 제2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가슴 앞부분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됐었다.


img_20170807103414_558a2788.jpg 이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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