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배달 서비스 최소 가격 8000원 →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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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171227112351_371b2c24.jpg 한국 맥딜리버리


맥도날드 최소 배달 주문 가능 금액이 8000원에서 1만 원으로 조정된다.


27일 한국 맥딜리버리 홈페이지에는 맥딜리버리 최소 주문 가격 조정에 대한 안내문이 올라왔다.


맥도날드 측은 "2017년 12월 30일부터 맥딜리버리 최소 주문 가격이 1만 원으로 조정된다"고 했다. 29일까지는 주문 금액이 8000원을 넘길 경우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침 메뉴 주문은 오전 3시 50분부터 오전 10시 20분까지, 일반 메뉴는 오전 10시 20분부터 오전 3시 50분까지 받는다.


27일 기준 롯데리아 배달 서비스는 1만 원, 버거킹은 8000원, KFC는 9000원 기준을 맞추면 집에서 편안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mg_20171227114418_a905babc.jpg 맥도날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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