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팅 부은 다리 걱정해준 뉴베인에 화답한 김희진 선수

뉴베인에서 받은 응원 케이크 직접 인증해 화제

by 위키트리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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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에서 무려 9년 만에 기적과 같은 4강 신화를 쓴 여자배구 선수들. 온 국민에게 승리의 달콤함을 맛보게 해준 뒤에는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이 있었다. 특히 김희진 선수의 퉁퉁 부은 다리가 선수들의 노고를 그대로 보여주며 당시 화제를 모았다.


img_20211103162448_e04869fd.jpeg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캡처


지난 5월, 무릎의 뼛조각을 제거하는 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김희진 선수의 무릎은 칭칭 감은 테이프가 무색할 정도로 부어올라 있었다. 왼쪽 다리와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로 부은 오른쪽 다리가 경기 중 카메라에 잡혀 그 통증을 가늠케 했다.


당시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각도 차이 감안해도 정말 많이 부은 것 같다. 정신력이 대단하다.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니” 등 걱정을 쏟아냈다.


지난 28일, 국민들의 걱정을 알고 있던 김희진 선수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게시물을 올려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img_20211103162737_ce74dcd6.jpg 이하 김희진 선수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 속 김희진 선수는 정맥 순환제 브랜드 ‘뉴베인’이 자신의 다리 붓기를 걱정하며 보낸 케이크를 인증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한 약국에서 직접 구매한 뉴베인 제품도 함께 인증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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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0211103162800_b5065686.jpg 연합뉴스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듯 김희진 선수에게 쓴 케이크 속 메시지도 눈에 띄었다. 해당 게시물은 게재된 지 하루 만에 무려 좋아요 10만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img_20211103162813_7e5af3d7.jpg 김희진 선수 인스타그램


김희진 선수의 다리 붓기를 걱정하며 귀여운 응원을 전한 뉴베인은 정맥 순환을 개선하고 다리 붓기를 빼주는 일반의약품이다. 뉴베인은 파우치형 정맥 순환 개선제로 콜대원, 콜대원 키즈 등 액상 파우치 형태의 감기약 제품으로 잘 알려진 대원제약이 선보인 제품이다.


‘붓기쫙’이라는 뉴베인의 슬로건 만큼, 해당 제품은 오래 서 있거나 걷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정맥 순환이 문제가 되어 생긴 다리의 붓기를 단시간에 빼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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