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아이콘 오마주한 걸스데이 사진 4장

by 위키트리 WIKITREE

걸스데이가 전설의 뷰티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최근 걸스데이는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시대를 초월하는 뷰티 아이콘을 오마주했다.


혜리 씨는 60년대 프렌치 시크 룩을 대변한 프랑스의 섹시 아이콘, 브리지트 바르도(Brigitte Bardot)로 분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정수리를 한껏 부풀린 부팡 헤어 스타일을 강조했다.


민아 씨는 60년대 패션 아이콘, 트위기(Twiggy)의 트레이드 마크인 금발의 과감한 보브 커트와 인형 같은 속눈썹을 연출했다.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불운의 천재 뮤지션,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를 오마주한 유라 씨는 복고풍의 헝클어진 헤어 스타일과 과장된 아이라인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소진 씨는 60~70년대 자유분방한 히피 스타일의 아이콘, 셰어(Cher)의 뱅 헤어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세련되게 재해석해 선보였다.


걸스데이는 내년 1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혜리-브리지트 바르도


img_20161222161623_f5976609.jpg 얼루어 코리아



img_20161222161655_ed91896e.jpg 위키피디아


유라-에이미 와인하우스


img_20161222161626_6963047f.jpg 얼루어 코리아



img_20161222161739_756148c2.jpg 위키피디아


소진-셰어


img_20161222161628_502065a9.jpg 얼루어 코리아



img_20161222163304_f4443157.jpg 셰어 페이스북



민아-트위기


img_20161222161631_ebc11655.jpg 얼루어 코리아



img_20161222161810_d79738a2.jpg 트위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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