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타 언급에 설리 "적당히 해라"

by 위키트리 WIKITREE
img_20161228163626_8b73ba75.jpg 설리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최진리·22)가 자신을 향한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설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 내 이쁜 얼굴이나 보고^______^"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7일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25) 씨가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흰색 상의를 입은 설리와 구하라 씨가 손을 잡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구하라 씨는 사진과 함께 "그냥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어서"라는 글도 적었다.


이에 일부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로리타는 범죄입니다. 쉴드칠 생각마세요", "아동 성범죄 수는 매년 증가하는데, 애들 성적으로 보이게 하는 거 일등공신한테", "로리로리" 등 댓글을 남겼다.


이날 설리 인스타그램에도 비슷한 댓글이 달렸다.


캡처.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새해 달라지는 것' 병장월급 21만 6천원으로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