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앤 노블 북카페
by
김지수
Dec 30. 2017
내가 사랑하는 북카페
책의 향기
사람들 향기가
느껴져 좋아.
그곳에 가면
아름다운 영혼을 느낄 수 있다.
keyword
뉴욕
서점
북카페
매거진의 이전글
뉴욕 댄스 퍼레이드
장미의 계절 뉴욕 백화점 쇼윈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