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종이 거주하는 뉴욕은 1년 내내 셀 수 없이 많은 축제와 퍼레이드가 열리고
매년 5월에 열리는 댄스 퍼레이드로 흥분의 도가니 속으로 풍덩 빠진다.
2007년 처음으로 시작해 매년 메모리얼 데이 1주일 전에 열리고 1만 명이 넘게 참가
백여 개가 넘는 단체가 참가한 축제
뉴요커의 열정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축제
2017년 5월 20일 오후 1시 시작.
ㅗ해마다 난 유니언 스퀘어에서 보곤 한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