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봄날
하얀 창가에 비친 나무처럼
넌
언제나 눈부셔.
2017. 5. 16 웨이브 힐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