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난 축제
해마다 봄이 다가올 무렵 시작하고
고혹적인 난 향기에 세상 근심 걱정 잊어버리고
마치 천국에서 산책하는 느낌이 드는 아름다운 곳
주말에 방문객이 많으니 가능한 주중에 가는 게 좋아.
식물원 내 카페도 있어 간편히 식사할 수 있고
꽃을 사랑하는 분은 꽃씨를 구입할 수 있다.
이 보다 더 멋진 축제를 본 적이 없어.
유료지만
해마다 꼭 보는 난 축제
Saturday, March 3, 2018 – Sunday, April 22, 2018
2900 Southern Boulevard
Bronx, NY 10458-5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