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꽃, 백합꽃, 제라늄 꽃, 장미꽃, 원추리 꽃 외
매일 아침 산책을 하며 예쁜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6월에
수국 꽃이 한창이다.
또 매년
6월이 되면(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원추리 꽃과 노란 백합꽃(Stella D'Oro Daylily)이
핀다.
어릴 적 유럽 소설을 읽을 때
자주 제라늄 화분에 대해 언급된 것을 읽었는데
뉴욕 주택가에
다양한 색의 제라늄 꽃이 핀다.
코로나 덕분에
매일 산책하며
플러싱에 뽕나무 열매 오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2021. 6. 13 일요일 아침
뉴욕 퀸즈 플러싱
다양한 빛의 백합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