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센트럴 파크 풍경은 더 아름다우니
늘 그립기만 하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달려간다.
일요일 이른 아침 산책하고
오전 퀸즈 식물원에 다녀와
잠시 휴식하고
지하철을 타고 맨해튼에 갔다.
센트럴 파크 쉽 메도우에서 그림 그리는
화가 할머니 보고 싶은데
하필 비가 내렸다.
호수에서 여름 비 내리는 날 풍경이
궁금해 찾아가니
보트 놀이를 하고 있더라.
역시 뉴욕
베데스다 테라스와 분수 앞에서 춤을 추다
비가 쏟아지니
베데스다 테라스로 숨더라.
센트럴 파크는
정말 사랑스럽다.
2021. 6. 13 일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호수
뉴욕 여행 오면
꼭 센트럴 파크에 가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공원 풍경을 볼 수 있다.
입장료는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