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ep Meadow
그림처럼 예쁜
센트럴 파크 여름 풍경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뉴요커들을 볼 수 있는
쉽 메도우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할머니도 보아 기쁜 날
90대 할머니가 서서 그림을 그리니
도인 아닌가
가끔씩 프랭크 시나트라
'뉴욕 뉴욕' 노래 가사처럼
뉴욕의 일부가 되고 싶기도 하다.
2021. 6. 18 금요일 오후
뉴욕 맨해튼 센트럴 파크
센트럴 파크에서 그림 그리는 Janet Ruttenberg 화가 할머니(90대)
영화처럼 예쁜 센트럴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