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할머니가 그림 그리는 쉽 메도우
그림처럼 예쁜 센트럴 파크
쉽 메도우에서
그림 그리는
화가 할머니를 보아
기쁜 여름날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하면서
책을 읽는 뉴요커들도 많고
운동하고
휴식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공원
몸매가
조각품처럼 멋진 뉴요커들도 무척 많다.
2021. 6. 20 일요일
뉴욕 센트럴 파크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