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 아들과 자주 조깅하러 다닌
연못 근처에 호수가 있다.
호수 풍경이 정말 멋지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단장을 하고
날 기다리는 호수
2021. 7.6 화요일
뉴욕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