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나
시내버스 타고 달려가면
예쁜 수련꽃이 방긋 웃으며
날 기다리고 있네.
2021. 7. 17 일요일 아침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