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봐도 예쁜
센트럴 파크 풍경
특히 주말이 더 아름답다.
무더운 여름날
90대 화가 할머니는 그림을 그리고 계셨다.
언제 봐도 놀라운 화가
2021. 7. 31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