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냈다.
새해 영하의 날씨에
센트럴파크 말들이 어찌 지내는지
어제 오랜만에 맨해튼에 가서
말의 슬픈 눈빛을 보았어.
말은
뉴욕 홈리스에게
우리 운명이 같은가요?
이리 추운 날 어찌 지내시는지요?
라 물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