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뉴욕 랩소디
뉴욕의 여름_작별한 시간이 다가오는 수련꽃(8/28)
by
김지수
Aug 30. 2021
어느새 팔월 말
수련꽃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1. 8. 28 토요일
뉴욕
keyword
여름
뉴욕
수련꽃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워
2,1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뉴욕의 여름 정원_팔월의 장미(8/28)
뉴욕의 여름_ 아침 바다(8/29)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