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색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곳이
어디냐고?
링컨 센터와 카네기 홀과 센트럴 파크와 무척 가까운
콜럼버스 서클
매년 할러데이 시즌
별들로 장식을 한다.
뉴욕에서 <어린 왕자>를 집필했던
생떽쥐베리가
지금 뉴욕에 온다면
깜짝 놀라겠지.
그가 이 부근 아파트에서 살았단다.
2021. 12. 13 월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