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센트럴 파크의 봄(4/26)

by 김지수




벚꽃 피는 아름다운 봄날이

그립구나.



90대 화가 할머니는

센트럴 파크에서

그림을 그리고 계셨지.



2021. 4.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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