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뉴욕 랩소디
뉴욕 새해맞이 타임 스퀘어
볼 드롭
2022
by
김지수
Jan 1. 2022
축복된 새해가 되길 바라본다.
2022. 1. 1
뉴욕시 역사상 두 번째 흑인 시장 에릭
아담스(아래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keyword
새해
뉴욕
뉴욕여행
1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지수
직업
칼럼니스트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팔로워
2,1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개 가득한 새벽 바다/ 뉴욕(10/7)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