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름 휴양지
여름에만 오픈하는 비밀스러운 섬이 있다. 약 200년 동안 군부대가 주둔한 곳이나 2004년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맨해튼에서 페리를 타고 달리면 10분 이내에 도착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맨해튼 느낌과는 반대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자전거를 타고 섬을 산책하는 뉴요커도 있고 연인들이 데이트하는 모습도 보인다. 초록빛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며 하얀 갈매기와 요트가 춤을 추는 허드슨강 전망이 보이며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끝없이 펼쳐지는 들판에서 책을 읽거나 잔디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공연과 전시와 연극과 댄스 등 각종 행사가 열린다.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손꼽히는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점점 더 인기가 높아만 가고 방문객 숫자는 많아져 간 듯 보인다. 전시회를 보면서 공연을 보면서 아름다운 전망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는 섬에는 이탈리안 요리, 멕시코 요리 등 음식도 팔고 스타벅스 카페 등도 있어 음식을 준비해 가지 않아도 되고 일부는 음식을 가져와 잔디밭에 앉아서 먹는다. 잔디밭에서 여는 위대한 개츠비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Jazz Lawn Party. 모든 걸 다 잊고 오로지 순간을 즐긴 듯 보인다. 무더운 여름에도 불구하고 멋진 드레스를 입고 멋진 모자를 쓰고 멋진 춤을 추는 그들을 보면 마치 영화 속 장면 같다. 밴드 음악도 정말 좋다. 초록 잔디밭은 파티장으로 변해. 친구와 연인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여름 축제. 너무나 행복한 연인들을 본다.
오래오래 된 폭스바겐 차들이 모이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수 십 년이 지난 폭스바겐은 관리를 얼마나 잘 했는지 오래된 차처럼 보이지 않는다. 음악 축제도 아주 좋아. 단 항상 열리지 않으니 거버너스 아일랜드 웹페이지 이벤트를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편한 복장으로 잔디밭에 앉거나 누워서 음악을 듣는다. 석양에 물든 자유의 여신상과 맨해튼 전망을 봐도 아주 좋다.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여는 특별한 축제를 보려면 미리 스케줄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페리를 타는 곳은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 타는 곳과 인접해 있다. 왕복 페리 요금은 1인 2불이다. 주말 오전 11시 반까지 무료다. 여름에 거버너스 아일랜드를 잊지 말고 방문해 보자.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것이다.
웹사이트: https://govisland.com/
거버너스 아일랜드 페리 타는 곳
거버너스 아일랜드 가는 페리
맨해튼 스카이 라인이 보여
행복한 연인들의 표정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