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의 시대를 넘어, 새로운 창업·창직의 문이 열립니다
# AI 라이브방송캐스터 육성시대가 열린다
## 크리에이터의 시대를 넘어, 새로운 창업·창직의 문이 열립니다
나는 2000년부터 방송을 해왔다.
유튜브가 없던 시절,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라이브방송'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카메라를 들고 현장으로 나갔다. 전통시장 골목, 지역 축제 무대, 선거 유세 현장 — 25년간 2,400회가 넘는 방송을 했다.
그 시간 동안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지금, 또 하나의 거대한 전환점이 보인다.
## 크리에이터 시대의 빈자리
2010년대 중반부터 '1인 미디어' 바람이 불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고, 정부도 기업도 앞다퉈 '크리에이터 육성'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솔직히 물어보자.
**그 크리에이터 육성의 혜택이 50대에게, 60대에게, 70대에게 돌아갔는가?**
아니다. 편집 기술, 썸네일 디자인, SEO 최적화, 알고리즘 분석 — 크리에이터 생태계는 철저히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언어로 설계되어 있었다.
중장년은 그 문 앞에서 머뭇거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라이브방송은 다르다.
## 경험이 곧 경쟁력이 되는 방송
라이브방송은 편집이 없다. 대본이 없어도 된다. 실수를 지울 수 없다.그래서 오히려 **살아온 시간이 자산**이 된다.
전통시장 상인과 20년 넘게 얼굴을 맞댄 사람, 지역 축제 현장을 수십 번 다닌 사람,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에 익숙한 사람 — 이런 사람이 라이브방송 앞에 서면, 어떤 젊은 크리에이터도 흉내 낼 수 없는 콘텐츠가 나온다.
나는 그것을 25년간 몸으로 증명해왔다.
캠핑카를 개조해 만든 모바일 스튜디오로 전국을 누비며, KBS·MBC·SBS·EBS에 소개되었고, SBS로부터 '한국 최초 모바일방송국 운영자'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것은 자랑이 아니다. **중장년에게 라이브방송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증거다.
## AI가 문을 더 넓게 열어준다
2025년을 지나 2026년,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생성형 AI가 라이브방송의 진입 장벽을 무너뜨리기 시작한 것이다.
> 자동 자막과 번역 AI → 다국어 방송이 즉시 가능해졌다
> AI 영상 편집 도구(Opus Clip 등) → 방송 후 숏폼 콘텐츠가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 AI 큐시트·대본 보조 → 방송 준비 시간이 80% 줄었다
> 실시간 채팅 응답 AI → 캐스터가 방송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는 방송 하나를 하려면 기획부터 편집까지 며칠이 걸렸다. 이제는 현장에 나가서 방송하면, AI가 나머지를 처리한다.
**현장 경험을 가진 중장년 + AI 도구 =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콘텐츠**
이 공식이 성립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 새로운 직업의 탄생 — '창직(創職)'
나는 라이브방송캐스터를 단순한 취업 수단으로 보지 않는다.
이것은 **창직**이다. 없던 직업을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라이브방송캐스터에게는 6가지 수익의 문이 열려 있다.
**① 현장방송 진행비** — 축제, 기업 행사, 선거 현장 진행
**② 라이브커머스** — 소상공인·전통시장 상품 판매 방송 수수료
**③ 플랫폼 수익** — 유튜브 광고, 슈퍼챗, 후원금
**④ 강의** — 라이브방송 교육 프로그램 운영
**⑤ 컨설팅** — 지자체·소상공인 디지털 방송 전략 자문
**⑥ 마을방송국 운영** — 지역 커뮤니티 방송 거점 구축 (maeul.tv 연계)
하나만 해도 된다. 두 개, 세 개를 조합해도 된다. 라이브방송캐스터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 수 있다.
## 도전365가 만들어 온 길, 앞으로 만들 길
도전365는 2002년부터 이 길을 걸어왔다. 교육, 방송, 네트워크 — 세 가지를 함께 키워왔다.
지금 우리가 운영하는 **16시간 라이브방송캐스터 과정**은 이론이 아니다. 25년 현장에서 걸러진 실전만 담았다. 수강 후 바로 방송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리고 교육에서 끝나지 않는다.
전국 254개 시·군·구에 **마을라이브방송국(maeul.tv)**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교육을 받은 캐스터들이 각자의 지역에서 방송 거점을 열고, 그 방송이 이어지고 이어져서 전국 방방곡곡에 라이브방송의 불빛이 켜지는 것 — 그것이 도전365의 꿈이다.
## 선언
2026년, 나는 선언한다.
크리에이터 육성의 시대는 충분히 왔다. 이제는 **라이브방송캐스터 육성의 시대**다.
중장년이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는 시대. AI와 경험이 만나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시대. 서울이 아닌 골목과 시장과 마을에서 방송이 시작되는 시대.
그 시대의 문을 도전365가 열겠다.
*심현용 | 도전365 대표*
*한국 최초 모바일방송국 운영자 (SBS 공식 인정)*
*한국강사협회 마스터강사 8호*
*소셜라이브방송협동조합 창립의장*
*25년, 2,400회+ 전국 현장 라이브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