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방송하면 청년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생각들을 한다
아닌데
청년들만 하는 게 아닌데도 말이다
1인 방송의 시작은 2000년부터 시작이 되었다. 윈엠프 라디오 방송으로 말이다
15년이 지난 지금에는 라이브 영상방송으로 그 중심에는 없을 것 같은 중장년 시니어도 있단다
블로그 강좌는 많다. sns 강좌도 많다. 소셜미디어와 sns강좌가 정말 많은데
모두가 다 상업성이다
소셜미디어와 sns에서 가장 강조하는 진정성과는 거리가 먼 어떻게 하면 노출을 많이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그해답을 알려준다고들 한다
그런데 1인방 송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선뜻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공식적인 1인 방송자키 교육과정이 지자체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이제 시작되었다
관악구 기자단 3기가 시작되면서 최초로 방송자키 과정이 3강 신설되어 오늘 그 1강을 마쳤다
이제 마을 라이브 방송의 시작은 관악구에서 시작되었다,,,2번째가 성동구에서 시작된다,,3번째가 아마도 종로구가 될 예정이다
각구별로 15명 정도만이라도 육성이 되고 운영이 된다면 25개 구 합쳐서 375명이 된다 이들이 1인방송으러 자신이 살고 있는지 역에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소개한다면 앞으로 mcn 의 미래 스타들은 바로 마을 라이브 방송에서 탄생할 것이라고 본다
내 얘기 아직은 실감이 가지 않겠지만
1인 방송의 진정한 미래 핵심가치는 상업 방송 아니라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익적 가치를 가진방송이 힘을 가질 것이다
그 역할은 이제 지자체별로 그들의 등용문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것이 마을 라이브 방송의 핵심가치가 되어야 한다
mcn은 기업이나 매니지먼트 회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자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mcn이 좀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다행히 관악구에는 1인 방송에 대한 핵심 트렌드를 읽고 육성하려는 미디어 팀장이 있어서 충분히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2016년을 기대하면서 1인 방송 파이팅을 외치며 마을 라이브 방송의 메카로 관악구가 자리 매김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