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방송국의 시작은 마을에서 활동하는 방송자키가 필수 조건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건만 마음들만 급하다
관악구가 처음 마을 방송자키 교육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첫 문을 열었고
그다음으로 성동구가 내일부터 시작이다
현재 성동구는 내가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고 관내 지역이라서 성동마을 방송에 대해서
나름대로는 의욕을 가지고 해볼생각이다
현재 18명이 모였단다
관악구 마을 기자단 교육과정중 1인방송 강좌가 3강 진행 되었다
성동구는 총 5강으로 마무리를 할 예정이다. 5강이 끝나고 나면 방송을 계속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 과정을 생각이다
내년도에는 서울시 제안을 하여 25개구청에서 최소 15명정도를 육성하여 운영을 해볼생각이다
서울이 끝나고 나면 평창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에 방송자키 육성을 생각해보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오래 열리는 박람회중 정원박람회를 하고 있는
순천시를
설득하여 방송자키육성을 해볼생각이다
남들이 안하는것들중에 새로운일자리가 있다는것을 왜들 그렇게 모르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