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리고 나를 지키는
1인 방송 "알지"

by 심현용

1인 방송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15년 동안 1인 방송을 하면서 가장 적절한 표현은 없을까 고민하면서 오늘에서야

조금 정리를 해보면


나를 리고 나를 키는 1인 방송

" 알지"

이것이 1인 방송의 정체성이고 바른 표현이라는 생각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알"

1인방 송은 나를리는 적극적인 나만의 매체 인 것이지요

바로 이매체를 통해서 나를 스토리 텔링 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창출하고

타인과 방송을 통해서 소통하는 그래서 소셜미디어와 sns 플럿 폼에서

종래 방법인 글과 사진과 편집된 동영상에서 이제 하나를 추가해야만 합니다


직접 내음성으로 내 몸짓으로 가공되지 않은 내가 보고 내가 듣는 것들을

나만의 1인 방송으로 나를 알리는 것으로 을 정리합니다


"지"

1인방 송은 내가 현재 있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 중에

위험의 요소가 발생되는 순간 우리는 모두 뉴스 기자가 되며 위험과 재난재해를

신속하게 1인방 송이란 매체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알려서 인명과 재산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불어 나에게 위험한 환경이 제공되면 적극적으로 나를 지킬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를 키는 1인 방송의 또 다른 방송의 정체성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알지" 이두 글자가 1인 방송의 대명사가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지하철에 가면 제가 요즘 종종 보이는 문구

내가 원하는 방 다 있다 "다방‎"


나를 알리고 나를 지키는 1인 방송 "알지"

어떤가요 새로운 1인 방송문화로 만들고 싶은데 동의하시나요


성동구청에서 관악구청에서 마을 방송자키로 활동을 시작한 분들과

"알지"의 1인 방송

이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동의 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1인 방송의 "알지" 문화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셜 라이브 방송 협동조합의 2016년도 캠페인으로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에 "알지"멤버

1인 방송자키 3천 명을 목표로 시작하겠습니다


새로운 창직문화로 "알지" 1인 방송문화를 열겠습니다.


관악구청과 소셜라이브방송 협동조합 업무협약식 내용을 공개 하면서

"알지" 문화를 동시에 선포 합니다


협약서 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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