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방송의 진화

by 심현용

소셜라이브 방송의 진화는 계속된다


.2003년부터 길거리 실시간 생방송을 진행했다. 노트북으로 54k 모뎀 환경에서 웹캠으로 네스팟존에서 1인방송을 하면서 길거리 현장 생방송만 12년차가 되었다


12년전부터 한가지 소원은 가장 간편하게 고화질로 길거리 현장생방송을 보낼수만 있는 장비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새로운 장비가 나오면 어떻게든 장만 했고 테스팅하면서 이렇게 12년을 보냈다


이제서야 비로서 1인방송이라고 할수 있는 단계까지 온것 같다.

공중파 방송전문가들도 만나 보았고 영상 제작 편집자들도 만나보았다.그러나 소셜라이브 1인방송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들이 안서는 모양이다


비로서 엊그제부터 소셜라이브 1인방송을 재정리하고 있다


1인방송의 시작은 "나를 알리고 나를 지키는" 방송으로 스타트 해야한다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그렇게 방송을 했다는것을 이제 알게 된것이다.


길거리 현장생방송 을 진행하는 방송자키가 있다는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그 시작이 바로 서울시 방송자키였고 2007년도 서울시 천만 상상오아시스에 방송자키가 있음을 알렸고 그해 처음으로 방송자키 임명장을 받은것이다


그것이 2007년도 였다. 소셜1인방송의 재미와 가치를 알아야 한다


내가 1인방송에서 보낸세월이 15년이고 이제서야 비지니스모델을 제대로 만들어 볼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단계인데 5년전부터 1인방송 교육하는 아카데미를 하겠다고 나간 사람들 그리고 1인방송으로 정부로 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았던 사람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 알수가 없다



1인방송의 방송 영역은 따로 있다 상업성이 아니라 공익적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서포터즈로 부터 시작 하고 그것에서 실력이 쌓이면 1인방송들이 모여 다음모델을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2000년 윈엠프 라디오방송을 하던 CJ들이 있었다 이제 그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 한다 이젠 1인방송으로 말이다


대구 비욜레타로 가 내년부터 1인방송자키로 할동을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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