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4 지방선거 2010-5.16
티스토리

by 심현용

이제 인터넷 라이브 방송은 선거에 본격적으로 미디어로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어느 정도 무선랜 환경도 좋아졌고 영상 화질과 속도가 보장되는 라이브 인터넷 방송 환경이 되어서 더더욱 적극적인 활용 환경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직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행히 아프리카에서 6.2 지방선거를 위해서 방송 메뉴를 개설하고 자유롭게 당과 후보자들이 방송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는데 적극적인 활용이 안되는 것은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대한 경험 부족에서 오는 현상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에서의 후보자 방송은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가는 자못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효과를 논하기 전에 이번 아프리카 선거방송은 후보자들에게 가장 바람직한 홍보미디어로서 도전해볼 만한 가치 있는 선거홍보매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라이브 선거방송 기대효과

첫째 : 라이브 방송은 실시간이라는 점에서 시청자가 몇 명이나 되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그보다 재방 송시 효과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시간 영상이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편집되지 않은 영상으로 신뢰도가 높을 것입니다,


둘째 : 각구별로 유세차량 외에 멀티 홍보차량이 지금까지는 홍보영상물이나 후보씅을 보여주었다면 이젠 후보자의 실시간 유세 모습을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어디서든 후보자를 불러 대화하는 모습도 부각하고 이동시간 중에서는 방송 창을 보면서 시청자들 이름도 불러주는 센스도 병행하면서 쌍방향 방송 이점을 최대한 살려야 할 것입니다


셋째 : 아마도 이번 선거 후보자 방송은 되도록이면 고화질과 퀄리티 높은 방송을 내 보내고 주로 길거리 이동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이동 현장 모습까지도 유권자에게 최대한 보여주도록 하면서 열정을 보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선거방송을 한다면 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방송을 준비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혹여 이번 선거에 라이브 방송에 대해서 의문점이나 활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자문해드리겠습니다,," 당을 떠나 개인적으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6.2 지방선거에 되도록이면 많은 후보자들이 라이브 방송을 미디어로서 적극 활용하여 승리하는 기쁨을 갖는다면 인터넷 방송 쟈키로서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기간 중 후보자 선거 방송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방송을 한수 배우는 기회로 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인터넷 방송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noname01.png



5.21 포스팅

선거 방송이 드디어 오픈되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방송은 한명숙 후보 인터넷 방송이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종일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전국적으로 한명숙 후보만이 인터넷 방송을 제대로 편성하여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명숙 후보 캠프는 약 2달 전부터 후보자 선거방송을 준비하였답니다,, 보도자료 전문을 보시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2002년 <노무현 방송국>이 2010년 <한명숙 방송국>으로 다시 태어난다!!


2002년 대선 당시에 노무현 후보의 홍보방송이자 네티즌들의 넷심을 사로잡았던 ‘노무현 라디오’가 있었다면 2010년 지방선거를 맞아 8년이란 세월의 변화에 맞게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24시간 인터넷 생방송 ‘한명숙 방송국'이 그 맥을 이어받아 다시 넷심을 사로잡을 준비에 한창이다.



‘한명숙 방송국' 은 2002년 ‘노무현 라디오’를 기본 모델로 삼고 있지만 방송 형식과 진행 면에서 기술의 발전을 감안해 매우 진보된 형태의 방송이다. 한명숙 후보의 모든 움직임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고 후보의 주요 소식을 뉴스 형태로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앵커가 실시간 화면과 소식을 생동감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선거운동시간 기간에는 후보 뉴스, 선거분석, 후보 대담, 주요 인사들의 토크, 다큐, 네티즌과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등이 이어지면서 24시간 네티즌들의 넷심을 사로잡는다는 구상이다.


‘한명숙 방송국'은 2008년 촛불 이후 현장에서 생방송 경험을 갖춘 촛불 미디어들이 대거 합류해서 시민과 네티즌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명숙 방송국'은 24시간 실시간 생방송으로 인터넷(아프리카 TV, 다음팟, 후보 홈페이지 및 후보 블로거, 카페)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위터와 아이폰, 아이팟 그리고 최근 출시된 아이패드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모든 역량을 총동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쉬운 것은 오세훈 후보도 인터넷 방송을 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아직 방송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한명숙 후보 방송 편성은 예상했던 것보다는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기지고 준비가 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오늘 하루 방송을 모니터 하면서 후보자 유세현장이 방송될 줄 알았는데 스튜디오 방송이 대부분이라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는데 며칠 더 모니터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noname01.png

그리고 오늘 하루 누적 청취자가 5천 명을 넘었다고 하고 지난 촛불 시위 때 라이브 방송을 했던 곳들이 모여 자발적인 봉사로 후보자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지금 방송에서 오세훈 후보자 측에서 이 방송 때문에 지금 비상이 걸려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오세훈 후보 캠프는 아마도 인터넷 방송이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치 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았을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인터넷 방송이 이번 선거에 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좋은 실예가 될 것 같습니다 선거방송을 준비한 캠프와 준비하지 않은 캠프로 말이죠


여러분들께서도 이번 선거방송을 지켜보시고 2012년 인터넷 방송을 예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거진의 이전글2010년  5.15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