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낼 수도 없고 이럴 때는 내가 나 자신에게 쓰는 말 중에 "빌어먹을 "이란 단어가 입속에서 맴돕니다
1인 방송의 환경이 왜 이렇게 빨리 변하는지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뒤쳐지니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물건만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내 사무실에도 1인방송 장비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1인 방송장비가 너무나 가벼워지고 이동도 네트워크 속도도 이제는 오프라인 현장 어디라도 가장 신속하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이 되는 세상을 정말 실감합니다
불과 6년 전만 하더라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오프라인 현장에서 방송할 수 없었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하고 다녔답니다. 이게 제정신이 있는 사람이 할 짓인지 얼마나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싶으면 이렇게까지 하고 다녔을까요
이장비들은 이제 사무실에 디스플레이용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렇게 어깨에 걸고 다닐 수 있도록 장비가 간편해졌지요 이 사진은 아이폰이 처음 나오면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으로 실시간 생방송을 하던 모습으로 변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제는 간편하게 손에 들고 다니는 짐볼이 나와서 아이폰을 설치하고 고화질로 이동하면서 흔들림 없이 방송하는 2016년을 맞았습니다
이제는 캠코더 방송이 아니라 폰방송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캠코더는 한대이지만 폰방송은 카메라가 2대이며 캠코더에서는 자막을 못 넣지만 여기서는 자막도 넣을 수 있고 파일도 이지미도 보내는 환경으로 업그레이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장비 한대를 가지고 다니는 시대입니다
이젠 본격적인 폰방송시대
여러분 이제는 라이브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어갑니다, 이 방송으로 무엇을 할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