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긍정? 세뇌? 앎과 깨달음

마음 심리 통찰 - 행복하기

by Onlyness 깬 내면

학교 공부와 사회, 정치, 문화 환경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정보를 무의식적으로 입력당하기도 한다. 어떤 경우는 강제적이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사이비 종교처럼 은연중에 자기도 모르게 세뇌당하곤 한다.


잘못된 근거의 정보로 세뇌되어, 각종 주관적인 정보는 객관화되어 사회적인 통념화되기도 하고, 스스로 믿게 되어 신념화되는 경우도 있다. 책에 나온 정보라서 믿기도 하고, 신문 기사라고 철석같이 믿기도 하고, 유명한 학자가 말한 것이라고 여과 없이 입력시키기도 한다.

'어머 어머, 그래 맞는 거 같아... 그러니 사회가 이모양이지 ㅉㅉㅉ'


때로는 스스로 잘못 판단해서 오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한두 번 또는 세네 번 같은 경험을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굳게 믿는다. 설사 다음에 다른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쉽게 바뀌지 않기도 한다. 어찌 보면 자기 최면식 세뇌 이기도 하다. 스스로 최면에 걸려 멀쩡한 동물이 무서운 동물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귀여운 동물이 되기도 하고, 이 사람은 착하고, 저 사람은 나쁜 놈이라며, 같은 사람을 두고 기준이 서로 다르기도 하다.


물론, 살다 보면 살아가기 위해 분별해야 되겠지만, 지나치게 자기 스스로 만든 보이지 않는 틀 안에 가둬버리고, 부정적인 자기 암시의 오류 속에 빠져 있기도 한다. 대체적으로 나라마다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는 환경적 집단의 그룹 의식은 정치적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사회, 문화, 가정, 모임에서까지 잘못된 정보 생활로 그들만의 사이비 세상이 펼쳐지기도 한다.


그러한 정보는 자기도 모르게 간접적으로 무의식에 남겨져 통념, 믿음, 관념, 습관 등,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또한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엉뚱한 세뇌 아닌 세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좀 억지스러울는지는 모르겠으나, 머리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한다고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부정적인 불편한 감정이 올라와 걸릴 때처럼 말이다. 이러한 긍정의 경우는 어찌 보면 하나의 자기 최면 같은 세뇌의 일종이지 않을까 싶다. 그와 달리 긍정정인 태도의 생활 방식은 앎의 바탕으로 하는 긍정으로써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받아들임의 긍정이다.


깨달음의 본질은 세뇌와는 달리 확실한 체험적 통찰의 앎이다. 통찰과 체험을 바탕으로 본질을 꿰뚫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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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세뇌하듯 주입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체험을 통해 확실한 앎으로써 무지가 해소되었기 때문이다. 올바른 이해와 사실의 근거는 굳이 긍정도, 부정도 할 것 없이 앎으로써 깨끗해지기 때문이다. 실제 어떠한 경험적이고 체험이 동반돼 알게 되면, 더 이상 의문을 갖지 않는 확신의 앎이다.


세뇌는 올바른 정보인지 잘못된 정보인지 주입식 정보로 애매하기 때문에, 스스로 불확실성에 떠 있는 그림과 같다. 이러한 경우에는 확실한 믿음이 바쳐주지 못하며 믿음이 쉽게 깨지기도 하고, 맞는다 할지라도 유효기간이 짧은 부작용을 낮기도 한다. 그러나 깨달음은 소소하든 크든 더 이상 의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으로 고민 없이 경험화된 정보로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물론 모든 게 항상 그렇다고는 할 수 없으나, 세뇌와의 다른 것이다.


때문에, 생활 속에서 생각과 감정을 바라보고 어떠한 관념과 통념을 가지고 있는지 탐구해보면, 자기 계발에 많이 도움이 된다.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을 바라보고 어떠한 사회적 문화 오류 정보로 세뇌된 것은 아닌지 탐구해 보면 좋다. 다소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자기 세뇌도 있는데, 생각이란 과거의 집착하여 괴로움을 반복해 되뇌어 빠져드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되면,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인 전의식에서 저장돼 틈만 나면 정보를 올려주기 때문에 습관처럼 반복하기도 한다. 이럴 때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참고만 할 뿐, 잽싸게 빠져나오도록 하는 연습을 통해 휩싸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럴 때 방법으로는

생각 멈춤 → 생각 채널 바꾸기 or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하기 or 영양가 있고 이로운 생각하기 or 올바른 정보로 수정(인지/자각)하기 또는 생산적인 일에 집중하기 등을 실행해 보면 좋다.


내 안의 행복을 위해 올바른 앎을 통한, 소소하거나 큰 깨달음을 통(위)해 편안한 삶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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