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릐니 동시
마음에는 별의별
생각들이 떠다녀요
자꾸자꾸 바뀌어요
오늘은 어제 본
만화 영화가 자꾸 떠올라요
아- 또 보고 싶다
지금은 엄마에게 혼나던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TV 그만ㅂ
앗- 엄마가 괴물로 변하고 있어요
읔- 위험해 꺼버리자
생각 텔레비전
휴- 잽싸게 꺼 버렸어요
마음이 안심이 되었는지
내일 소풍 가는 걸로
바꿔 켜 줬어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