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깨달음
깨달음 후 깨달은 것 중 하나는
깨달음 전에는
깨달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되는 거 아냐?'라고
생각했었다.
깨닫고 나니
그런 거 없다.
앎이 하나 또는 이상 생길 뿐이다.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도
하나의 망상에 불과하더라
그런 거 없다'라는 것을
깨닫는 것도
하나의 깨달음 포함이다.
깨달았다고 하여
갑자기 도인이 된다거나
성인군자가 되거나
(장기적으로는 가능)
신통력을 막 부리고
슈퍼맨이 된다거나
...
..
.
이하 생략...
↓
.
추가 본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구독과/이웃분들을 위해
일정기간 무료 진행 후
유료 전환될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해와 관심 바라며,
편안한 나날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연결 링크: https://naver.me/56aNV75H
♬ 내면/심리 글을 주로 올리고 있으며, 구독하면 뚝딱 볼 수 있습니다~ 좋은 문장 응원도 좋고 오타나 어설픈 문장 조언 남기시면 고마울 따름입니다! <참고:깨달음 관련 글 외 글쓰기는 취미로, 관련짓지 않길 바랍니다>
하는 것들은 꿈같은 것으로
모두 별 의미 없음을
아는 것도 별도의 깨달음이다
모르면 신비일 수 있고
특별하기도 하지만
알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기도 하다.
산다는 건 그냥 다
제멋대로 살아갈 뿐
딱히 정답이란 것은 없더라는 것
굳이 서로가 피해를 받기 싫어서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회 윤리/법이
정답인양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할
정답이 반드시 있는 건
아니더라는 거다
살면서 깨달아야 할 것도 참 많지만,
그래도 본질적이거나 진리와 같은 깨달음은
새로운 눈을 뜨게 하고
통으로 통찰하게도 한다.
* * *
깨달음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도를 아시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건 종교적인 것은 아닙니다.
~
아무튼, 빠른 사회 변화와 함께 몸 건강 못지않게
마음과 정신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 심신(心身)의
평화와 자유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