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계 마음계 실상(세)계 - 육안 심안 영안을 떠야?

삶과 세계

by Onlyness 깬 내면


거시 / 미시 / 미지


1. 육안

2. 심안

3. 영안


(제3의 눈, 전시안, 3rd eye, 내면의 눈, 섭리의 눈, 진리의 눈)

어찌 부르든 세 번째 눈은 마음 너머 깨달음/진리를 알기 위함이다.


* * *


현상계 세상을 살려면

육안(눈/오감)이 필요하듯이

마음 또는 자아를 알려면 심안이 필요하고

그 너머 진리를 알려면 깨달음에 이르는

영안을 뜰 필요성이 있다.


육안: 삶을 영위하기 위해

성장하면서 현상계에 일어나는

자연과 사회와 사람과의 관계는

아기가 세상을 알(살)기 위해

눈과 몸으로 쉼 없이 입력하듯

육안(오감)의 경험이 필요하다.


심안: 그에 따라 축적된 정보는

마음과 정신으로 대조를 하고

경험하고 배운 것을 실생활에

사용하고 대응하기도 한다.

또한 심안은 그렇게 형성된

자아를 보는 데 사용하기도 하며

잘못 형성된 습관이나 관념을 관찰해

수정하는데 필요하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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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그룹 분들과 이웃분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했으나, 현재 내용 추가

수정 편집 후 아래 링크로 재 게재

하게 되어, 일정기간 무료 또는 유료로

전환 될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해와 관심 부탁드리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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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333499_640.jpg 심안 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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