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세계
거시 / 미시 / 미지
1. 육안
2. 심안
3. 영안
(제3의 눈, 전시안, 3rd eye, 내면의 눈, 섭리의 눈, 진리의 눈)
어찌 부르든 세 번째 눈은 마음 너머 깨달음/진리를 알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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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계 세상을 살려면
육안(눈/오감)이 필요하듯이
마음 또는 자아를 알려면 심안이 필요하고
그 너머 진리를 알려면 깨달음에 이르는
영안을 뜰 필요성이 있다.
육안: 삶을 영위하기 위해
성장하면서 현상계에 일어나는
자연과 사회와 사람과의 관계는
아기가 세상을 알(살)기 위해
눈과 몸으로 쉼 없이 입력하듯
육안(오감)의 경험이 필요하다.
심안: 그에 따라 축적된 정보는
마음과 정신으로 대조를 하고
경험하고 배운 것을 실생활에
사용하고 대응하기도 한다.
또한 심안은 그렇게 형성된
자아를 보는 데 사용하기도 하며
잘못 형성된 습관이나 관념을 관찰해
수정하는데 필요하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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