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러 출간 소식을 쓰다 보니 처음 글을 발행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심장이 심하게 쿵쾅거렸던 것 같아요.
브런치에 울면서 썼던 글을 투고했고,
작은 출판사와 연이 되어 책으로 나왔습니다.
이곳에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식 전하고 싶었습니다.
고개 숙여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it.ly/481PRe8
상처의 쓸모 | 내게 필요한 시간이 흐르며 알게 되었다 미워해야 할 만큼 미워해야 용서할 수 있다는 걸 울어야 할 만큼 울어야 웃을 수 있다는 걸오랜 세월 남몰래 간직해온 내밀한 아픔을 용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575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