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러버 늘보의 일상
16개국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해봤지만, 내 최애 도시는 서울이다.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도 가장 만만하고 안전하며,
돈만 있으면 즐길 거리들이 즐비하기 때문!!!
전시도 좋아하고, 맛집도 좋아하고, 공연도 좋아하는 나에겐
매일매일 이벤트가 넘치는 도시는 역시 서울이다.
물론 내가 살고 있는 부산도 예전에 비하면 즐길 거리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거주지인 부산과 비교해서 여행지인 서울은 아무래도 여행 온 기분도 나고(?)
문화생활의 다양성은 한국에선 아직 서울이 가장 넓지 않나..
올해 달라진 점이라면, 커뮤니티를 추가해봤다.
부산에서도 내가 직접 다양한 모임을 하고 있긴 하지만,
서울에선 사람들이 무엇을 주제로 모이고,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지 궁금했다.
부산 사람인 내가 느끼기엔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한 커뮤니티 플랫폼이라면,
넷플연가!
사실은 큰 고민하지 않고,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정기 모임을 신청해봤다.
아, 물론, 부산러이므로, 자주 올라올 수는 없기에, 정기모임은 딱 하나만 신청해야 했고, 매력적인 모임들이 되게 많았는데, 그 중에 딱 하나만 고르는 건 조금 고민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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