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유태인의 상술

by Norah

유태인의 상술 - 후지다 덴


돈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보다 하기 싫어하는 일을 안 해도 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다. 돈이 없는 사람이 전부 청렴한 것도 아니고 돈이 없는 것 또한 자랑이 될 수는 없지만 과분한 돈은 재앙을 부르기도 한다. 적당한 돈으로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것, 말은 참 쉽다.




<좋은 문구 발췌>



공기의 성분 사람의 신체 정사각형 원 빌려 주고 받고 싶어하는 사람 78:22의 법칙.


돈에는 출신 성분이나 이력서가 붙어 있지 않다. 다시 말해서 돈에는 더러운 돈이란 없는 것이다.


유태인은 적당주의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의 세포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며 날마다 새로워진다. 그러니 어제 싸웠을 때 당신의 세포는 오늘 아침에는 이미 새로운 세포로 바뀌어 있다.

상담이란 급행열차가 서로 엇갈리는 순간을 이용하여 만나는 것과 같다.

자신 있는 상품은 절대 에누리해 주지 말라.

박리다매는 바보 상술.


거래 상대는 그때그때마다 처음 거래하는 상대와 같은 것이다.


아버지일지라도 맹신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믿을 수 있는 것은 나 자신뿐이라는 것.


신이나 기계에는 100점 만점을 요구하는 유태인도 인간에 대해서는 64점밖에 요구하지 않는다.


한가한 시간이 없는 사람은 돈벌이 같은 것은 못합니다. 상인은 돈벌 생각이 나면 먼저 한가한 시간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회의주의자는 결국 무기력에 빠져 버리고 만다.


사장은 공부하지 않는 사람으로부터는 사정없이 급료의 반환을 요구해야만 한다.


유태 상술에서 여자는 최대의 고객이지만 동시에 최대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백화점은 유태인이 미국에서 처음 세운 것인데 그 특징은 상품을 정가대로 팔고 모든 상품을 갖춘 상점이라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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