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9. 연줄
by
Norah
Oct 13. 2015
연줄이 안 통하는 곳이 없다.
세상이란 이런 곳. 내가 수용할 수 밖에.
매거진의 이전글
낙서8. 공부중
낙서10. 불량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