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2.13 폰-청풍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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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색] 2018.12.13 폰-청풍쌤

요즘
배터리 일체형 폰이 많아서
전원을 꺼야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저의 경우
폰 사용량이 많아서
배터리 분리형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교체할 때는
늘 전원을 끄고 갈아 끼웁니다.

이 화면을 보면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자러 들어갈 때도
폰을 끄고 들어갑니다.

가끔
엄청난 집중을 필요한 작업을 할 때도
전원을 끕니다.

안방에
아이 사진을 찍을 때는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서
전자파의 피해를 최소화한 후에 찍습니다.

어찌 보면
폰은 나를 위한 것이라고 하기 보다
타인을 위한 배려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혼자 자유롭고 싶을 때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참 좋은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끄고 나면
속 편해지는 게
소화제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어느 때든
잠시 꺼두고
나에게 자유를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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